영혼의 序
마음에 돛 하나 달면 배가 된다.
가벼운 나무처럼
무거운 자신을 정도껏 비우고 돛을 달자.
가벼운 구름처럼
바람에 몸을 맡겨 돛을 올리자.
둥지를 떠나는 새들처럼
설레는 용기를 품고 날아가자.
마음에 돛 하나 달면
그곳은 지혜의 항구.
부는 바람에 돛 펼치면
그곳은 자유의 바다.
천생(天生)으로 핀 연분(緣分)에
닻을 내리면 그곳은 사랑의 바다.
달자 달자 마음에 돛 달자
누구나 돛 하나 달면 배가 된다.
그래 가자 가자.
영혼의 序
마음에 돛 하나 달면 배가 된다.
가벼운 나무처럼
무거운 자신을 정도껏 비우고 돛을 달자.
가벼운 구름처럼
바람에 몸을 맡겨 돛을 올리자.
둥지를 떠나는 새들처럼
설레는 용기를 품고 날아가자.
마음에 돛 하나 달면
그곳은 지혜의 항구.
부는 바람에 돛 펼치면
그곳은 자유의 바다.
천생(天生)으로 핀 연분(緣分)에
닻을 내리면 그곳은 사랑의 바다.
달자 달자 마음에 돛 달자
누구나 돛 하나 달면 배가 된다.
그래 가자 가자.